2019년 운영위원회의 세번째 회의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3차 회의는 9월 5일, 저녁 8시 예술공간혜화 앞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 이야기 되었던 극단구십구도의 작품 ‘밥상머리’를 함께 관람하고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승오님이 연출하고 출연하신 작품이라 더 새롭게 다가왔어요.
청춘의 삶과 우정을 말하는 작품으로
스포의 위험이 있어 길게 말씀을 못하겠네요 … !

조합원분들도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나와 내 주변의 누군가의 이야기 같아,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참 재미있게 몰입해서 보았네요.
승오님 덕에 정말 멋진 작품을 마음에 담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조합원 모임 준비도 차근차근 되어가고 있는데요.

9월 20일 저녁 7시반 가을야행으로
창경궁 산책 이후 뒷풀이를 예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속 새롭고 반가운 얼굴이 있는데요 :)
무중력지대 성북에서 일하는 ‘마소’가
운영위원회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 사랑입니다 !!!!!

운영위원회 여러분이 내어주시는 귀한 시간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9월 20일 조합원 모임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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