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인문학포럼:정릉편]

마을 - 하다 

'마을-하다는 '잠만 자던 우리 동네를 배움터로 바꾸는 잠만 자던 우리동네를 배움터로 바꾸는 마을 인문학 포럼입니다. 마을 , 재생, 참여, 예술, 정치 총 다섯가지의 키워드로 마을 안에서 활동하는 분들에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일상을 통해 실천하고, 삶을 통해 증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서로가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주최/주관 :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협동조합 성북신나
- 일시 : 10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7:30~9:30
- 장소 : 정릉 18119 (성북구 정릉동 181-19) http://dmaps.kr/2kt


1강 

정릉에서 마을하다

10월 26일 (저녁 7시 30분)

공동육아, 마을카페 그리고 예술공간까지.

동네 사람들을 위한 배움터, 쉼터, 놀이터 <행복한 정릉예술창작소> 김경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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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마다 주민들의 정원을 열어 축제를 여는 교수단지 정원페스티벌.

자생적 마을공동체가 만들어지기까지 고군분투 스토리 <교수단지 정릉마실> 김경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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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가가 마을에 아지트를 만든 이유?

카페, 도서관, 만화방, 그리고 청소년 아지트까지. <정릉18119> 신희경 대표


2강 

마을에서 재생 하다

11월 2일 (저녁 7시 30분)

남산골한옥마을, 세운상가, 창동플랫폼61 까지.
메가시티 서울의 공간은 어떻게 재생되고 있을까. <메타기획컨설팅> 이승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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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집 찾아 삼만리, 청년 공동체 주택 달팽이집.
도시의 빈집과 청년의 주택이 만나려면.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김솔아 활동가


3강 

마을에서 참여하다

11월 9일 (저녁 7시 30분)

CIVIC TECH(시민기술)과 마을,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
ICT(정보통신기술)을 통한 유럽과 한국의 시민참여 <비영리IT지원센터> 이재흥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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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마을저널리즘시대.
시민이 주인이 되어 마을언론을 만들어 보는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 박민욱센터장


4강

마을에서 예술하다

11월 16일 (저녁 7시 30분)

주민이 예술가가 되고 마을이 예술이 되는 정릉예술마을만들기 프로젝트.
마을에는 어떤 예술가와 예술이 존재하고 있을까. <성북문화재단>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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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장소를 그리고 동네 공연장을 만드는
우리동네 일상 예술가 <감성달빛> 임진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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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넘어 문화기획으로 청년들을 둘러 싼 사회적 중력에
숨 쉴 수 있는 ‘틈’을 만드는 <야생오락단 > 맹시진 매니저


5강

마을에서 정치하다

11월 23일 (저녁 7시 30분)

당신의 우리 동네 구위원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역정치에 참여하고 마을을 바꾸는 법 <성북구의회> 목소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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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년정책네트워크, 무중력지대 성북..
청년 정책은 무엇인가요? 청년은 지역의 주인이 될수 있나요? <성북구청년지원협의체> 오창민 공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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